청약예금 부금 주택청약종합저축 전환 2026년 9월 마감 완벽 가이드
2015년 9월 이전 가입한 청약예금·청약부금·청약저축 보유자라면 2026년 9월 30일까지 전환할 수 있습니다.
전환 시 공공분양까지 청약 가능해지는 실익부터 마감 후 영구 불가가 되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.
전환기한, 왜 1년 더 연장됐나
전환하면 청약 가능 범위가 이렇게 넓어집니다
| 종전 통장 | 전환 전 청약 가능 | 전환 후 청약 가능 |
|---|---|---|
| 청약예금 | 민영주택(면적 제한 없음) | 민영주택 + 국민주택(공공분양) |
| 청약부금 | 민영주택(85㎡ 이하) | 민영주택(전체) + 국민주택(공공분양) |
| 청약저축 | 국민주택(공공 전용) | 국민주택 + 민영주택(모든 브랜드 아파트) |
전환하지 않고 청약예금·부금을 유지하면 3기 신도시 등 공공분양에 영구적으로 청약할 수 없습니다. 반대로 청약저축을 유지하면 래미안·자이 등 민간 브랜드 아파트 분양에는 명함조차 내밀 수 없습니다.
[핵심] 전환 대상과 제외 요건
전환 대상은 2015년 9월 1일 이전 신규 가입이 중단된 청약예금·청약부금·청약저축 가입자 전체입니다. 다만 다음의 경우는 전환 대상에서 제외됩니다.
- 기존 통장으로 이미 당첨된 이력이 있거나, 청약 접수 후 결과가 아직 확정되지 않은 대기 상태의 계좌
- 타행 전환 시 해지 후 20영업일 이내 신규가입을 완료하지 못한 경우 (단, 불가항력 사유는 예외 구제 가능)
- 가압류, 압류, 질권 설정 등 법적 제한이 걸려있는 계좌
- 2000년 3월 26일 이전 가입한 구형 통장은 비대면 전환 불가, 영업점 방문 필수
전환 시 실적 승계, 통장별로 정반대입니다
전환 방법 — 당행은 5분, 타행은 20영업일
같은 은행에서 전환하는 경우 모바일 앱에서 비대면으로 즉시 처리됩니다. 다른 은행으로 옮기는 타행 전환은 기존 은행에서 해지 후 20영업일 이내에 신규 은행에서 가입을 완료해야 합니다. 전환 가능한 수탁은행은 KB국민·신한·우리·하나·NH농협·IBK기업·대구(iM)·부산·경남 등 9곳입니다.
📌 위성글 1 — 스마트폰으로 5분 만에 끝내기 → 청약통장 전환 스마트폰 5분 완성, 당행 타행 전환 방법 총정리세금·금리 걱정은 없습니다
통상 5년 이내 해지 시 부과되는 소득공제 추징금(6.6%)은 전환 목적의 해지에는 면제됩니다. 금리도 기존 통장보다 전환 후 종합저축(최대 연 3.1%)이 더 유리합니다. 41년 만에 월 납입 한도도 10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됐습니다.
📌 위성글 3 — 세금 걱정 없이 전환하는 법 → 청약통장 전환 해지 추징금 면제, 월 25만원 납입 한도 활용법마감을 놓치면 어떻게 되나
자주 묻는 질문
핵심 요약
✔ 전환 마감 — 2026년 9월 30일까지, 당초 2025년에서 1년 연장
✔ 전환 실익 — 민영주택만 또는 공공주택만 가능했던 청약 범위가 모두 확장
✔ 핵심 주의 — 통장 종류와 청약하려는 주택 유형이 어긋나면 가점·실적 손실 발생
✔ 세금·금리 — 전환 목적 해지는 추징금 면제, 금리도 최대 3.1%로 유리
※ 본 내용은 국토교통부 공식 자료(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, 2024.9.25 배포 보도자료 및 후속 정책방향) 기준입니다. 세부 기준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청약Home(applyhome.co.kr) 또는 가입 은행에서 최종 확인하세요.